그냥 아무것도 없는 사람 데려다놓고 가치를 부여하고
그거에 돈쓰고 감정쓰고 힘들어하고
나랑 관련없는 사람들이고 연예인이 아니엇으면 알 바 아닌일들인데
연예인이 됏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되는게 신기하면서
먼가 극의 내부에 있다가 갑자기 극장의 세트장이 느껴지는 느낌임
연예인이라는 세계관?을 구축한거 자체가 너무 신기함
그거에 돈쓰고 감정쓰고 힘들어하고
나랑 관련없는 사람들이고 연예인이 아니엇으면 알 바 아닌일들인데
연예인이 됏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되는게 신기하면서
먼가 극의 내부에 있다가 갑자기 극장의 세트장이 느껴지는 느낌임
연예인이라는 세계관?을 구축한거 자체가 너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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