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부터 혼잣말로 욕박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는 인성이 퍽이나 안 뻣뻣하게 굴었겠다 https://theqoo.net/ktalk/4155927570 무명의 더쿠 | 04-08 | 조회 수 21 그러니까 싸가지 없다는 썰이 온 방송국에서 공공연하게 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