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제이홉은 지난 2016년 7월 분양받았던 서울 성동구 성수동 트리마제 전용면적 84㎡ 1가구를 올해 3월 40억원에 매각했다. 당시 분양가가 12억5,600만~13억5,670만원 선이었고, 대출도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매각 차익은 단순 계산으로만 27억원 정도다.
잡담 제이홉은 4채였는데 작년에 1채 팔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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