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을 일개 직장인으로만 생각하기엔 어렵다고 보는 이유는, 아이돌과 팬들 사이의 관계까지 파는 직업이기 때문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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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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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무명의 더쿠 = 원덬 13:31아이돌을 일개 직장인으로만 생각하기엔 어렵다고 보는 이유는, 아이돌과 팬들 사이의 관계까지 파는 직업이기 때문임. 팬들과의 소통도 유료화하는 산업이고 그건 팬들과의 감정공유까지 포함시킨다는 뜻인데 단순한 직장인이라고 보기 어려움 스엠과 아티스트의 관계는 그렇겠지 하지만 팬들의 감정으로 먹고 사는 산업에서 팬들이 감정을 드러내면 그걸 왜이렇게 나쁘게 보는지 모르겠어 그게 쌍욕을 하고 악플을 달아도된다고 정당화하는게 아님
나도 변방의 케돌팬으로써 팬들의 입장에서 공감되는 글이라 가져온거야 그리고 더쿠에는 누군가의, 무언가의 팬들이 많을테니 이해해주지 않을까 한거고. 누구누구를 욕해달라고 가져온거 아니고 섭섭한 팬들도 감정을 갈무리할 시간은 필요한거 같다고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