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기자들이랑 인터뷰하는데 손편지 써와서 읽었대 https://theqoo.net/ktalk/4154404933 무명의 더쿠 | 13:41 | 조회 수 86 긴장해서 까먹을까봐 미리 써왓대 내용 존나 감동적임....제가 꿈꾸는 여정에 함께해줘서 감사하고 조심히 돌아가시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