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앨범이 없는 이유도 여기서 비롯됐다. 다영은 "앨범을 만들면 저와 저희 엄마만 살 것 같았다. 회사에서 최소 수량만 찍자고 했는데, 창고에 쌓이면 상처받을 것 같아서 마지노선까지 싸웠다"고 털어놨다 https://theqoo.net/ktalk/4154385031 무명의 더쿠 | 13:21 | 조회 수 561 이거 충분히 본인은 고민할만한 지점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