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앨범이 없는 이유도 여기서 비롯됐다. 다영은 "앨범을 만들면 저와 저희 엄마만 살 것 같았다. 회사에서 최소 수량만 찍자고 했는데, 창고에 쌓이면 상처받을 것 같아서 마지노선까지 싸웠다"고 털어놨다.
그치만 한번은 내주기
실물 앨범이 없는 이유도 여기서 비롯됐다. 다영은 "앨범을 만들면 저와 저희 엄마만 살 것 같았다. 회사에서 최소 수량만 찍자고 했는데, 창고에 쌓이면 상처받을 것 같아서 마지노선까지 싸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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