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살땐 똑바로 누워서자면 무조건 가위눌리고 그랬음 그래서 옆에서 잤음 그럼 좀 덜하거든
근데 옆으로 자도 가위눌리긴했어 그나마 낫다는거...
그정도로 ㄹㅇ 그냥 가위눌리는게 일상이었음;
근데 지금 뭐 그전보다 살림살이가 나아졌거나 잘사는것도아니고 빚은늘고 스트레스는 더받는데,,
이사를 하고나서 가위 안눌림 진짜로 눌린적이없어
그런거보면 집기운이 진짜 있나싶기도하고
옛날에살땐 똑바로 누워서자면 무조건 가위눌리고 그랬음 그래서 옆에서 잤음 그럼 좀 덜하거든
근데 옆으로 자도 가위눌리긴했어 그나마 낫다는거...
그정도로 ㄹㅇ 그냥 가위눌리는게 일상이었음;
근데 지금 뭐 그전보다 살림살이가 나아졌거나 잘사는것도아니고 빚은늘고 스트레스는 더받는데,,
이사를 하고나서 가위 안눌림 진짜로 눌린적이없어
그런거보면 집기운이 진짜 있나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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