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나 8월 고양콘 이후로 데식 못봐서 정병걸렸다고 구라쳐서 이번엔 꼭 가야된다고 찡얼거렸는데 https://theqoo.net/ktalk/4153811255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174 현실은 엄마몰래 클콘 다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