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신봉까지는 아닌데 상대를 좀 이해를 하게 된 건 있음 https://theqoo.net/ktalk/4153485748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21 전에는 너무 친구가 t적 발언하고 그래서 빈정 상한적 있었는데 나중엔 아 성향이 그런가보다로 합리화하고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