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꺼 읽으니까 ㅁㅋ한테는 왜 서운했었는지 알거같음 ㅋㅋㅋ https://theqoo.net/ktalk/4153393736 무명의 더쿠 | 15:19 | 조회 수 213 ㅁㅋ의 글엔 앞으로의 미래에 내가 없었음 ㅋㅋ 함께라는 단어 보니까 확 체감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