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쓰러져서 머리 부딪히고 죽을뻔하는거 보면서도 살빠져서 좋다고 했을 때 정말 너무 징그러웠음...
잡담 나 정병걸려서 밥 아예 못먹을때 진짜 매일 쓰러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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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쓰러져서 머리 부딪히고 죽을뻔하는거 보면서도 살빠져서 좋다고 했을 때 정말 너무 징그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