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한이의 밥이나 먹자여만 기다리고 있어 https://theqoo.net/ktalk/4152806506 무명의 더쿠 | 00:41 | 조회 수 118 밥먹으면서 소소한 대화하던거너무 그리워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