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때 거의 강 이거 틀어놓고 살았어ㅋㅋ
계속 봐도 편안하고 재밌고 밥친구로도 좋고 브금으로도 좋고
조식 안 하는 줄 알았다가 한다고 해서 김우빈이랑 예~ 하는 거 내 최애장면임ㅋㅋㅋ
이때 그 별떨어진다 얘기하는 거 듣고 궁금해서 도경수 노래도 찾아들어보고 그랬는데 막상 듣고 보니 노래가 넘 좋아서 놀랐었던 기억이ㅋㅋ
계속 봐도 편안하고 재밌고 밥친구로도 좋고 브금으로도 좋고
조식 안 하는 줄 알았다가 한다고 해서 김우빈이랑 예~ 하는 거 내 최애장면임ㅋㅋㅋ
이때 그 별떨어진다 얘기하는 거 듣고 궁금해서 도경수 노래도 찾아들어보고 그랬는데 막상 듣고 보니 노래가 넘 좋아서 놀랐었던 기억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