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하는 내돌콘 너무 가고 싶었는데 가는 사실 하나만으로 만족이 안돼서 취켓 했다가 실패+현생 이슈로 결국 온콘 봤는데 온콘도 나쁘지 않더라 집에서 빵빵하게 음량 키워놓으니 더 좋았고
생각해보니까 집에서 해외 페벌 영상보면서도 잘 보고 몇 번 씩 돌려보고 하는데 왜 이렇게 나를 소비하면서 오프를 가야하지?? 싶어지더라고 (물론 현장과 집은 다르단 걸 앎 한 번 다녀오면 즐겁다는 것도 알고)
맘에 안드는 자리 붙잡고 이걸 가네마네 취켓을 하네마네 귀가는 어떻게 해야하네 숙박을 잡네마네 고민하던 무수한 시간과 심력이 아깝다는 생각이 이제서야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