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긴 한데 시험준비하면서 아예 케팝 자체를 떠나고 지금은 스포츠만 봐서 케톡도 몇년만에 옴
완덕하고도 리스너로 노래는 계속 들었고 u나 멤버들 솔로 냈다고 하면 한번씩 들어보고 지금은 팬이 아니지만 다들 멋있게 잘 성장해서 좋게 추팔할수있어서 좋다ㅎㅎ 그정도로만 지냈는데...
소식 듣고 완덕한 이후 영상 자컨같은거 보는데 왤케 눈물날거같냐
딱 코로나때 미친듯이 좋아했어서 오프를 많이 못가본게 아쉬웠거든 시험 끝나고 친구가 (이번콘은 아니고) ㄷㄹ쇼 같이가자고 할때 노래 좋아하니까 같이 갈까?? 하다가 현생 치여서 못갔던적 있는데 그때 한번 가볼걸 싶고
뭐라하지 여전히 너무 멋지고 좋은 팀 사이좋은 멤버들 너무 괜찮은 애인걸 아니까 더이상 그 모습을 못본다는게 너무 우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