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슬픔을 더이상 곱씹고 싶지 않다 https://theqoo.net/ktalk/4151747162 무명의 더쿠 | 01:32 | 조회 수 30 이제 털어버려야지걍 이제 콘에서 운갓도 서로 그만큼 소중했구나로 생각할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