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마클에서 눈 초롱초롱하고 말투는 귀여워가지고.. 아직도 그때가 생생한데 인생 다음 챕터 준비하는 거 멋있기도 하고 빡센퍼포 하는 마크 더 이상 못 본다고 생각하니까(모르지만) 많이 아쉽기도 하고 복잡미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