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회피중인거 맞아..
울고 싶지 않아서 원망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데 시간이 흘러서 보면 더 힘들거 같아서
그래서 봐야 정리가 될지도 모르겠고
지금도 믿기지 않는거 같아
내 일상생활의 일부였던 엔시티 마크라는 존재가
사라진다는걸 부정중인거 같아
울고 싶지 않아서 원망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데 시간이 흘러서 보면 더 힘들거 같아서
그래서 봐야 정리가 될지도 모르겠고
지금도 믿기지 않는거 같아
내 일상생활의 일부였던 엔시티 마크라는 존재가
사라진다는걸 부정중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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