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ㅊ덬 오늘 제일 공감됐던거 두개 https://theqoo.net/ktalk/4151544473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856 회사랑은 깔끔한 이별이였겠지 근데 팬들한텐 최악의 대처였음 장문의 편지 안에도 팬들 걱정하는 내용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