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집안에서 예수 안믿고 그냥 부모님 강요로 고등부 예배만 드리고 집가는 부류였는데 수련회도 엄마가 가면 용돈준대서 갔다가 전도사님 선생님들이 날 붙잡고 한명씩 왜 원덬이는 하나님을 못믿을까 믿음이 생기게 해달라고 기도하자하면서 날 가운데에 앉혀놓고 돌아가면서 기도하는게 너무 충격이어서 그이후로 성인되고 교회 절대안감..너무 소름돋았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와 복구된 파일 있는거 진짜 다행이다
- 23:58
- 조회 0
- onair
-
- 진짜 애들 불쌍해.....
- 23:58
- 조회 2
- onair
-
- 회사 안갈라져도 그룹 자주 나오는 거 아니지만 그냥 내 느낌이 달라
- 23:58
- 조회 11
- 잡담
-
- ㅊㅂㅅ언제나가
- 23:58
- 조회 13
- 잡담
-
- 성숙한 이별 어떻게 하는거냐 진심
- 23:57
- 조회 38
- 잡담
-
- 애들 너무 불쌍하다 ㅠㅠㅠ
- 23:57
- 조회 13
- onair
-
- 룩삼 보스도 무섭다고 안좋아하던데
- 23:57
- 조회 71
- 잡담
-
- 정세운씨 탈색하고 삽살개가 됨
- 23:57
- 조회 68
- 잡담
-
- 진짜 미친새끼네
- 23:57
- 조회 16
- onair
-
- 엄마라는 인간은 뭘한거야?
- 23:57
- 조회 17
- onair
-
- 지난주 예고에 첫째 안지킬꺼냐고 엄마 맞아요 당신이? 하던게 이편이구나
- 23:57
- 조회 37
- onair
-
- 애들 너무 안타깝다
- 23:57
- 조회 16
- onair
-
- 무대로 티저에 첫소절 뜬거 기억나
- 23:57
- 조회 42
- 잡담
-
- 냉정하다면 냉정한데 어쨌든 본인 하고 싶은거 한다고 나간거니까
- 23:57
- 조회 96
- 잡담
-
- 드림이들 팬들 괜찮나 어제부터 순회 오는거ㅜㅜㅋㅋㅋ
- 23:57
- 조회 64
- 잡담
-
- 애들이 너무 불쌍하다
- 23:57
- 조회 15
- onair
-
- 근데 ㅁㅋ 덬들..솔직히 오래할거라고 생각했어?
- 23:57
- 조회 249
- 잡담
-
- 난 아직도 스티커가 유별나게 구린지를 모름
- 23:57
- 조회 28
- 잡담
-
- 남의집 애들은 빨리 큰다더니 사쿠야랑 료 청년이 됐네
- 23:57
- 조회 10
- 잡담
-
- 저 계부는 일도 안하고 육아도 전혀 안하고 엄마만 일한다는데 왜 저남자가 그렇게 좋았을까
- 23:56
- 조회 31
- on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