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나를 믿어야만 천국 보내줄게'하는 존재에게 경외심이 안생김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114
뭐랄까.. 존나 쪼잔해보여..
교리 들을때마다 이게 짜식어서 참을수가 없음 난 그렇다 치는데 그러면 기독교 모르는데 선량하게 살아온 영혼을 방치한다고? 그렇개 자애롭다는 존재가?
뭐랄까.. 존나 쪼잔해보여..
교리 들을때마다 이게 짜식어서 참을수가 없음 난 그렇다 치는데 그러면 기독교 모르는데 선량하게 살아온 영혼을 방치한다고? 그렇개 자애롭다는 존재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