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일단 문제 해결을 하는 느낌
지나가는 선비/스님이 활쏴서 악한 여우를 죽이거나 한맺힌 귀신이 직접 관에 찾아가서 민원 넣거나 아님 옥황상제의 어쩌구로 귀하게 환생을 하거나
일본은 소멸/성불이 아니라 봉인인 경우가 많은 것 같고..
근데 걔네는 어찌할 수 없는 자연재해에 시달리다보니까 뭐
지나가는 선비/스님이 활쏴서 악한 여우를 죽이거나 한맺힌 귀신이 직접 관에 찾아가서 민원 넣거나 아님 옥황상제의 어쩌구로 귀하게 환생을 하거나
일본은 소멸/성불이 아니라 봉인인 경우가 많은 것 같고..
근데 걔네는 어찌할 수 없는 자연재해에 시달리다보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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