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딩 때 반장이 목사딸이었는데 내가 엄마따라 한번씩 절에 간다니까 나보고 지옥에 떨어질거라고 해서 어이없었음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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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
조회 수 1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천국 너나 많이 가라고 했던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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