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라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동안 그냥 적당히 좋아하다가 자연스럽게 갈아타고 그랬는데
이렇게 오래 좋아한 애도 얘가 첨이고
최애가 이렇게 나가니까 너무 슬프고 감당이 안된다
마크로 입덕해서 NCT 다 좋아하게 된 케이스라 생각 정리가 안됨..
회사부터 집에 와서 지금까지 걍 존나 우는거밖에 못하겠음..
일이라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동안 그냥 적당히 좋아하다가 자연스럽게 갈아타고 그랬는데
이렇게 오래 좋아한 애도 얘가 첨이고
최애가 이렇게 나가니까 너무 슬프고 감당이 안된다
마크로 입덕해서 NCT 다 좋아하게 된 케이스라 생각 정리가 안됨..
회사부터 집에 와서 지금까지 걍 존나 우는거밖에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