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태용, 재현, 도영, 정우 없는
감방간 태일이 없는 (ㅋㅋㅋㅋ미쳐)
일본스케하느라 바쁜 유타 없는
아파서 잠시쉬는 해찬이없는
이런 127은 경험해봤어도
마크 없는 127은 10년 nct 팬역사상 처음보게되겠네
단한번 아프지도 않았던 우리 성실한 이마크
마크 진짜 못보나. 연예인은 계속 할거니? 안하나...
마크 춤 랩 정말 정말 좋아하는데 진짜 이젠 못보나..
나는 마크가 가수하는거 nct 하는거 엄청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난 정말 10년간 마크 마음을 1도 모르는 사람이었고만.
승무원인 내 가족이 일하다가 비행기에서 너 3번이나 봤는데
너 그 긴 비행시간내내 한번도 웃는 거 못봤다고 그러더라고.
nct 쭉 하는거 별로였어? 많이 힘들었어?
힘들었겠지? 그건 알긴 하지.....
마크야 고맙다. 서운하긴한데 어쨌든 고맙다. 행복해.
주님이 니 마음과 행동과 모든걸 지켜주시기를.
그리고 니 영혼이 진실로 진실로 거듭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