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나빼고 다 기독실들이었어서
말씀.. 은혜.. 축복.. 이런 얘기가 ㅈㄴ 오갔음
그때 이성수라는 존재를 처음 봤는데 진심 말투부터 홀리 본인이 예수신줄알앗어
믿음이 있는 사람들 말투는 다 저렇게 홀리한줄 그때 ㅊ첨알았다
거기 나빼고 다 기독실들이었어서
말씀.. 은혜.. 축복.. 이런 얘기가 ㅈㄴ 오갔음
그때 이성수라는 존재를 처음 봤는데 진심 말투부터 홀리 본인이 예수신줄알앗어
믿음이 있는 사람들 말투는 다 저렇게 홀리한줄 그때 ㅊ첨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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