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돈내고 갔는데 감히 니가 분위기를 곱창내? 존나 패준다 << 이게 당황스럽다고 https://theqoo.net/ktalk/4145327669 무명의 더쿠 | 08:29 | 조회 수 180 진짜 아이돌을 서비스 자판기 봇으로 대하는구만 내 기분을 위해 존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