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내내 텐션 떨어져 결국 눈물 흘리면서 티라는 티는 다 내놓고 분위기 이상해졌는데 횡설수설 딴 소리만 하고 https://theqoo.net/ktalk/4145179361 무명의 더쿠 | 00:54 | 조회 수 289 솔까 여기만 입막음 심했지 이미 각오한 팬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