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를 위해서라도 일터지자마자 활중했으면 다음앨범 활동은 했겠다.. https://theqoo.net/ktalk/4144285990 무명의 더쿠 | 03-30 | 조회 수 117 이제 욕만 먹고 강행 or 탈퇴 수준까지 끌고 온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