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하루에 한두편씩 영화 볼 때 왓챠에서 저 사람이랑 영화 하나 틀어놓고 말하는거 듣는것도 같이 달렸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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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
조회 수 44
밀리에서 밀어주기 이런걸로 연재하는 글도 읽었었음.. 사생활같은거 전혀 몰랐기도 하고 번역퀄보단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에 여기저기 많이 나와서 막연하게 은은한 친근감이 있었는데.. 너무 충격적이야 지금....
밀리에서 밀어주기 이런걸로 연재하는 글도 읽었었음.. 사생활같은거 전혀 몰랐기도 하고 번역퀄보단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에 여기저기 많이 나와서 막연하게 은은한 친근감이 있었는데.. 너무 충격적이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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