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JTBC와 지상파3사(KBS·MBC·SBS)가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주재로 사실상 마지막 협상 자리를 갖는다. https://theqoo.net/ktalk/4142856237 무명의 더쿠 | 00:59 | 조회 수 102 이때 결정 안되면 중계권 여부 상황 끝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