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랜만에 케데헌 봤는데 또 울었네.. https://theqoo.net/ktalk/4142727874 무명의 더쿠 | 03-28 | 조회 수 22 이 노래는 우리가 쓰지못한 이야기 그 가사 부분부터 뿌엥 마지막 새 혼문 만들고 하늘레 떠있는 울 언니들이 너무 기특해 ㅜ 바비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