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서 가족분들 대화 들은거
"까치..어떻게?"
"까치니까 복 주지 않을까?"
"아니 근데 걍 두면 안될거 같은데"
"잠깐 새끼 낳고 가는거 아닐까?"
"그래도 치워야할거 같은데.."
"실외기니까 여름에 에어컨 틀면 가겠지 뭐"
하시는데 이미 들고 나오신 쇼핑백에 나무가지가 한 가득이였음ㅋㅋ큐ㅠㅠㅠㅠ
주변에 가까운 산 있는 동네라
까마귀도 까치도 많은 편이긴 함
엘리베이터에서 가족분들 대화 들은거
"까치..어떻게?"
"까치니까 복 주지 않을까?"
"아니 근데 걍 두면 안될거 같은데"
"잠깐 새끼 낳고 가는거 아닐까?"
"그래도 치워야할거 같은데.."
"실외기니까 여름에 에어컨 틀면 가겠지 뭐"
하시는데 이미 들고 나오신 쇼핑백에 나무가지가 한 가득이였음ㅋㅋ큐ㅠㅠㅠㅠ
주변에 가까운 산 있는 동네라
까마귀도 까치도 많은 편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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