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쇼츠내리다가 알았는데 그 가죽 공예하시는 분이랑 몽중다과님 이웃이라고 https://theqoo.net/ktalk/4142069038 무명의 더쿠 | 12:30 | 조회 수 116 그래서 카드지갑 선물로 만드는 쇼츠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