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일본 데뷔할때 쯤 카페에서 내 뒤쪽에 앉아계신 일본언니가(일본이였음)
투바투 이야기를 친구에게 엄청 열심히 하시며 수빈 잘생겼다고해서
그때부터 이름 알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일본어로 뭐라뭐라하는데 수빈만 너무 한국어라서 귀에 꽂혀서 자꾸 수빈군가~ 수빈가! 할때마다 수빈이 너무 잘들렸음 ㅋㅋㅋㅋㅋ
투바투 일본 데뷔할때 쯤 카페에서 내 뒤쪽에 앉아계신 일본언니가(일본이였음)
투바투 이야기를 친구에게 엄청 열심히 하시며 수빈 잘생겼다고해서
그때부터 이름 알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일본어로 뭐라뭐라하는데 수빈만 너무 한국어라서 귀에 꽂혀서 자꾸 수빈군가~ 수빈가! 할때마다 수빈이 너무 잘들렸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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