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딴소린데 난 유딩때 <훌륭하다> 글자가 너무 개밤티같아서 내맘대로 <훈뇽하다>라고 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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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조회 수 173
훌륭하다는 너무 훌룰루~이런느낌에 우우.. 라서 못생겨보였는데 훈뇽하다는 귀엽고 발랄한 느낌이라 좋았음... 그래서 굳이굳이 유치원 활동시간에 <훈뇽하다>라고 적었던 기억이 남 ㅅㅂ
훌륭하다는 너무 훌룰루~이런느낌에 우우.. 라서 못생겨보였는데 훈뇽하다는 귀엽고 발랄한 느낌이라 좋았음... 그래서 굳이굳이 유치원 활동시간에 <훈뇽하다>라고 적었던 기억이 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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