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러도 나한테 할당된건 다 먹는 식습관 있었는데
이것땜에 역류성 식도염 더 안낫는거 같아서
2월말부터 먹는 양 좀 줄였거든 그랬더니 살빠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 가을까지 입었던 청바지 단추는 잠겨도 아랫배가 꽉 맞아서 곤란했는데
오늘 입었는데 그 꽉끼던 곳 괜찮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불러도 나한테 할당된건 다 먹는 식습관 있었는데
이것땜에 역류성 식도염 더 안낫는거 같아서
2월말부터 먹는 양 좀 줄였거든 그랬더니 살빠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 가을까지 입었던 청바지 단추는 잠겨도 아랫배가 꽉 맞아서 곤란했는데
오늘 입었는데 그 꽉끼던 곳 괜찮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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