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이나 이런걸로 반응들 안좋은와중에 내새끼 그안에서 억울한거 들고온거 웃프다 https://theqoo.net/ktalk/4139450856 무명의 더쿠 | 00:45 | 조회 수 48 그렇게 우리애는 회사에서 배척받아요를 하고싶었을까.. 그냥 가만히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