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꺼드럭 꺼드럭 걸음걸이 고장나 버린 듯이 럭 돈 캐러바러땡 난내 기분대로 럭 걸음걸이 고장난 듯이 꺼드럭 꺼드럭 https://theqoo.net/ktalk/4138906878 무명의 더쿠 | 03-25 | 조회 수 100 라고 속으로 부르고 있음 몇일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