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베이커리 요즘 어째서인지 내 쇼츠에 자주 떠서 찾아보는데 놀랍다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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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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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 어케저케 지랄;났는데 이렇게 된게 작가는 원래 의료물 그리고 싶었고 ㅋㅋ요리물은 그냥 단편으로 짧게 치고가려고 했는데 만화가 필수코스(?)......생각치도 못하게 따따베가 터지면서 무리하게 그리기싫은데 계속 이어나가게됨ㅋ.....
편집자가 유독 성질 드럽기로 유명.... 원고 재촉에 전개 마음에 안 들면 너같은것도 작가라고 ㅅㅂ죽어라 뭐 이런식으로 폭언이 일상이었다 그러는데
작중에서 먼치킨캐 이름이랑 이 편집자랑 동명인게 알려지며..... (여기까지는찐인듯)
안그래도 그리기싫은만화...돈은 꽂힌다해도..;ㅋㅋㅋㅠ 욕들어가며 억지로 그리는데 개같은;;ㅠ편집자가 지 이름이랑 똑같은 먼치킨캐까지 만들라고 요구한거 아니냐 그러니 더 멘탈 터진 거 아니냐고 (이건궁예) 하는 거 보고 놀람..
근데 뭐 이 작가 야스쿠니 참배도 하고 이상한 변태만화도 그리고 뭐 가지가지한거같아 불쌍한마음 사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