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꺼드럭 꺼드럭 걸음걸이 고장나 버린 듯이 럭 돈 캐러바러땡 난내 기분대로 럭 걸음걸이 고장난 듯이 꺼드럭 꺼드럭 누가봐도 나처럼 난걷지온더빗 박자에맞게 미끄려져걸음이 좌우로흔들리지난 메트로놈의침 늘여유롭지원래내일이칠 https://theqoo.net/ktalk/4137839340 무명의 더쿠 | 17:22 | 조회 수 271 난꺼드럭꺼드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