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플 주어는 아닌데 내돌 커리어 좋아질수록 내가 소외되는 기분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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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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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커리어적으로는 축하받을 일이 계속 생기고 나도 당연히 기분이 좋은데
그거랑 별개로 점점 본인이 아이돌이라는 뿌리를 희미하게 생각하는게 아닐까? 아티스트만 하려는거 아닐까 하는
진짜 본업도 잘하고 팬들 생각하는 마음도 너무 예쁜데 몇년전이랑 비교하면 좀 달라진 것 같음 거리감이 생긴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