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타서 악기 옮길땐 가족 도움 받거나 차 빌리든지 택시 불러
그런데 어젠 차마 부탁 못하겠는거야
통인동(청와대 근처)에서 광화문 지나 호텔까지 많이 나와야 9천원인데
어제 빙빙 돌아가서 만9천원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다니던 버스에 차들까지 몰려 길 ㅈㄴ 막혔어
돌아 가느라 광화문 상황을 못봐서 사람 ㅈㄴ 많겠구나 했는데
저넉에 더쿠 들어와 보니 ㅅㅂ 교통 통제 왜한거니?
차로 하나 정도만 막아도 충분했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축주 못해준다고 연락하고 싶었다 ㅋㅋㅋㅋㅋ
차라리 내가 광화문 가서 아리랑 연주해주는게
더 아라랑과 어울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