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곡들보다 유난히 저 두곡이 그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킴 ㅋㅋㅋ특히 오아시스 댓글 중에마음이 폭풍 같았던 어린 시절에 이 노래 들으면서 생을 다짐했단 댓글 있었는데 ㄹㅇ 공감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