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누군가에겐 오늘만 기다렸을텐데 간절함을 못 느낀게 https://theqoo.net/ktalk/4134650106 무명의 더쿠 | 01:29 | 조회 수 51 씁쓸함그 전부터 해체 단어도 입으로 몇번 뱉었던거 푸쉬식 한거 있고신곡에 독기 묻은게 하나도 없던것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