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5시반 넘어서부터는 케톡에서 사람 없다고 패지도 못했다는게 찐이라니까 https://theqoo.net/ktalk/4134633774 무명의 더쿠 | 01:13 | 조회 수 187 찐 ㅈ됨의 스멜이 풍기니까 갑자기 진지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