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광장의 질서를 다시 느낄 수 있었던 성숙한 시민들의 시간이었습니다" https://theqoo.net/ktalk/4133675365 무명의 더쿠 | 15:13 | 조회 수 199 공연 끝나면 존나게 거룩한 할저씨들 메시지 하나씩 올라오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