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 초대남 어쩌구 이런 얘기 많이 보는거같음 뭔가 계기가 있나? https://theqoo.net/ktalk/4133041164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99 뭐 음지야 알아서 그랬겠지만아랫집사람들인가 윗집사람들인가 그 영화도 그렇고요즘 뭔가 심심찮게 보이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