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18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지방에서 하객을 태운 버스 2대가 올라오는데 대부분 어르신이다. 교통이 지옥일 텐데 인파에 갇힐 것이라 생각하면 걱정부터 앞선다”고 한숨을 쉬었다. https://theqoo.net/ktalk/4131402153 무명의 더쿠 | 15:37 | 조회 수 389 진짜 그렇겠다